국민임대, 공공임대, 영구임대 차이점에 대해 파헤치기
치솟는 전세값에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요즘입니다.
이미 몇몇 지역에서는 매매가의 80% 수준 이상의 전세금이 형성되어 있고
심지어 그 이상인 곳도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차라리 좀 더 대출해서 집을 사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무리한 대출보다는 안정적인 임대주택쪽으로 눈을 돌리시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
누구는 지금 집값이 꼭지라고 하고 또 다른 누구는 이제 시작이라고 하고
어느 분 말이 정답일까요?
저는 더 이상의 상승은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국민임대주택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국가재정과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아서
LH 또는 지방공사가 건설해서 공급하는 주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분양 전환되지 않으면 싼 임대료로 최장기간 30년간 임대가 가능합니다.
제가 아는 후배가 오피스텔에 월세 50에 살고 있었는데
국민임대주택을 추천해줘서 인천 서창쪽에 매우 착한 임대료와 보증금으로
입주를 했네요.
제 친구 부모님 역시 고양 삼송지구 18블럭쪽으로 알아봐드렸구요
어르신 2분이서 20평에 들어가셨는데 보증금 6700만원 / 월세 13만원으로 큰 부담없이
살 수 있어서 좋으시다고 하시네요
공공임대주택
5년 또는 10년의 임대기간 종료후 분양전환 되는 주택입니다.
10년 공임시 손해라는 견해가 대부분이긴 합니다.
주변 월세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임기 종료후 분양 받을 수 있습니다.
보증금을 최대치로 넣으면 평수에 따라 다르지만 20만원 정도의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습니다.
당장 전세금 마련할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아파트 월세보다는 공임을 노려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신혼부부시라면 특별공급으로 해보시길
영구임대주택
18평형 이하의 소형 주택 규모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저소득층에게
매우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됩니다.
청약통장 다들 준비하셨죠?
매달 10만원씩~ 꾸준하게 납부하세요
LH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1가구 1주택이 오는 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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